시사

시사 > 전체기사

[200자 읽기] 혼자 극복하기힘든 트라우마

고통의 곁에 우리가 있다면/채정호/생각속의집



트라우마 전문가 채정호 교수에 따르면, 한국은 트라우마 유발 요인이 너무 많은 나라인데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나 대처 수준은 너무 낮다. 그는 세월호 유가족에 나타난 특이점으로 울분의 정서를 꼽으면서 공포나 두려움이 아니라 왜 울분인가에 주목한다. 사회적 지지와 연결이 트라우마 치료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