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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에 앞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희생자 추모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이 9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2-2023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 원정 경기에 앞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경기는 PGS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 1대 2로 패했다.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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