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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전통시장 소상공인 대출 금리 연 1.2%P 감면

연합뉴스

IBK기업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해내리대출’을 통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및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선정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기업에 최대 1.2% 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해내리대출은 대표적인 소상공인 포용금융 지원 상품으로 원자재 구입이나 인건비 등에 충당하기 위한 운영자금,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시설투자 목적으로 지원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기반 영세 소상공인의 금리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송수 기자 songst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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