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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신교회 내달 전국 목회자 대상 ‘생명사역 콘퍼런스’


대구동신교회(문대원 목사) 생명사역훈련원(원장 권성수 목사·사진)이 다음 달 24일부터 사흘 동안 대구 수성구 동신교회 벧엘홀에서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제7회 생명사역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에서는 전 교인이 생명 사역자로 변화된 뒤 800명 교인에서 시작해 22년 동안 열 배 이상 부흥한 이 교회의 생명사역 노하우가 공개된다. 강의는 생명사역 리더십, 성령설교 방법, 생명사역으로 성장한 교회의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주강사인 권성수 목사는 총신대와 대구동신교회에서 각각 14년, 22년 동안 사역한 학자이자 목회자로 현재 대구동신교회 원로목사다.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생명사역훈련원 홈페이지(www.dslmc.net)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300명.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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