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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노부부가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보행기에 의지한 채 걷고 있고, 부인은 그 곁에서 보조를 맞추며 발걸음을 옮깁니다. 부부가 한평생을 해로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노부부가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진·글=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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