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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고시마 케도인GC 전세기 상품 판매

PLK I 가고시마 케도인GC


글로벌 골프 멤버십 PLK(퍼시픽링스 코리아)의 해외 특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

PLK는 여행 전문 자회사 ‘투어링스’와 함께 태국 방콕의 로터스밸리CC와 푸켓 카타통에 이어 일본 가고시마의 케도인GC와 한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한진관광과 함께 전세기 상품을 판매 중이다.

골프장이 소재한 일본 남부 가고시마는 멋진 자연 경관, 온화한 날씨, 천연 온천을 즐길 수 있어 한국 골퍼들에게 인기 있는 골프 여행지다. 케도인GC는 가고시마 공항에서 4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클럽하우스에서는 한국인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방콕 로터스밸리CC와 정규 18홀 챔피언십 코스인 푸켓 카타통CC는 태국의 명문 골프 코스로써 코스 관리가 잘 되고 서비스가 우수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PLK관계자는 “하늘길이 열리면서 해외 골프 문의가 폭발적이다. 투어링스 이용자 통계에 의하면 방콕 로터스밸리CC는 연간 5000명, 푸켓 카타통은 연간 1000명이 찾았다”면서 “이런 수요와 성원에 힘입어 중국 하이난 미시CC와 황산 송백CC와도 총판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PLK는 지난해 기준 한국 회원이 6000명을 돌파했으며 국내 135개를 포함해 전 세계 1000여개 제휴 골프 코스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국가에서 라운드가 가능하다.

회원은 해외 제휴 골프장 그린피 60달러, 국내 골프장은 8만원(수도권 10만원)이다. PLK 회원이 되면 투어링스가 제공하는 모든 여행 상품을 할인가가 적용된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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