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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튀르키예·시리아에 성금

WFP·UNHCR에 각각 1억3000만원, 예장합동 총회에 1억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사진 오른쪽)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사랑의 성금’ 3억6000만원을 유엔식량계획(WFP)과 유엔난민기구(UNHCR),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사랑의 헌금을 모은 교회는 WFP와 UNHCR에 각각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8일 교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윤선희 WFP 한국사무소 대표와 전혜경 UNHCR 한국대표부 대표가 참석했다. 앞서 교회는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에도 대지진 긴급구호헌금 1억원을 전달했다.

오정현 목사는 “대지진으로 고통받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웃을 위로하고 사랑할 때 예수님의 제자로 증명된다. 사랑 나눔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고 말했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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