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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린스만호’ 첫 훈련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일 경기도 파주의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감독 체제에서 첫 소집 훈련이다. 클린스만호는 24일 콜롬비아, 28일 우루과이와 A매치 경기를 갖는다.


클린스만 감독. 그는 "당장 큰 변화를 가져가기는 좀 어렵지만 차츰차츰 단계별로 우리가, 내가 추구하는 축구 스타일을 입히고 싶다. 지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만큼 지속성도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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