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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숨진 동료 추모… 경비노동자들의 아픔


‘관리소장의 갑질로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지난 14일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경비노동자를 추모하기 위해 20일 동료들이 묵념하고 있다. 이들은 입주자대표회의에 관리소장을 해임해달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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