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천안함 용사들, 잊지 않겠습니다”… 후배들의 다짐


박동혁함 등 유도탄고속함(PKG) 승조원들이 '서해수호의 날'(3월 네 번째 금요일)을 앞둔 20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마련된 천안함 용사 추모비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 등 북한의 서해 도발에 맞서다 목숨을 잃은 호국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제정됐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