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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이징에 올 들어 최악 황사, 오늘 한국도 영향


중국 베이징 중심업무지구가 22일 황사로 뿌옇게 물들어 있다. 베이징 전역의 공기질지수(AQI)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최하 단계인 6급 ‘엄중 오염’ 상태를 기록했다. 베이징 환경보호 관측센터는 이 시각 평균 AQI가 수치로 표현할 수 있는 최악 수준인 50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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