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기소위기’ 트럼프, 내년 대선 첫 유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웨이코 지방공항에서 2024년 대선 캠페인 첫 유세에 나서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정치 공작이라고 비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뉴욕 검찰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성추문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전직 성인영화 배우에게 입막음용 돈을 건넨 사건의 기소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다.

EPA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