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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루탄 피해 신호등 위로… 佛 시위 계속


프랑스 전역에서 연금개혁에 항의하는 제10차 시위가 열린 2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시민 2명이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을 피해 신호등 위에 올라가 있다. 민주프랑스노동연맹(CFDT)은 이날 연금개혁을 중단하고 중재자를 임명하자고 제안했으나, 정부는 연금개혁 논의는 의회에서 끝난 “과거의 일”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프랑스 주요 8개 노조는 다음 달 6일 11차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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