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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위한 상생의 파트너십 지속한다

롯데그룹

롯데그룹 제공

롯데는 ‘마음이 마음에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전통시장과 상생의 폭을 넓힌다. 롯데중앙연구소와 지난 10일 대구시 목련시장에서 위생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식품위생법 등 관리 법규와 위생관리 지침 등을 설명해 여름철을 대비하도록 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달 롯데마트, 롯데중앙연구소와 목련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품질 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마트와 롯데중앙연구소가 보유한 식품 안전 역량을 나누고 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상생의 폭을 넓혔다.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는 최근 시흥산업진흥원과 중소상공인 상생·상품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롯데온은 이로써 6월과 11월 ‘시흥MADE 소비재 판촉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오영교 동반성장위원장을 초청하고 주요 중소 파트너사 대표와 임직원, 세븐일레븐 관계자 등 30여명과 세븐일레븐 창립 35주년 기념 파트너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세븐일레븐은 파트너사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400억원 상당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부터 파트너사 대금을 100% 현금 지급하고 있다. 파트너사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각종 교육 혜택을 제공하는 동반성장 아카데미, 불공정거래예방을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불공정거래신고센터 등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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