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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반려(伴侶)

이한형 기자


한 소녀와 강아지가 서로 인사를 합니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애완동물이란 말보다 반려동물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애완’이란 한자는 사랑 애(愛), 희롱할 완(玩)자를 사용하는데 사람이 좋아해서 가까이 두고 귀여워한다는 뜻입니다. ‘반려’라는 한자는 짝 반(伴)에 짝 려(侶)로, 함께 살아가는 벗의 의미가 강하다고 합니다.

사진·글=이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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