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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한 커피 문화의 공간 ‘맥심플랜트’ 오픈 5주년 맞아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맥심플랜트(사진)가 올해 오픈 5주년을 맞았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방문객 수가 94만여명에 이른다고 25일 밝혔다. 맥심플랜트는 2018년 4월 서울 용산구에 맥심 브랜드를 체험하고 차별화된 커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맥심플랜트는 5주년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동서식품이 올해 출시한 프리미엄 캡슐커피 ‘카누 바리스타’를 경험할 수 있는 ‘카누 캡슐 라운지’를 운영한다.

카누 캡슐 라운지에서는 카누 캡슐 커피 무료 시음, 카누 굿즈를 증정하는 캡슐 후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맥심플랜트에서는 다양한 문화 활동도 이뤄진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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