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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르도안 ‘30년 집권’ 걸린 大選 결선투표 시행


튀르키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가 시행된 28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한 시민이 투표용지를 들고 있다. 지난 20~21일 여론조사 결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지지율이 52.7%, 6개 야당 단일 후보인 공화인민당(CHP) 케말 클르츠다로을루 대표의 지지율이 47.3%로 나타나 외신들은 이변이 없는 한 에르도안 대통령의 승리가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지난 14일 1차 투표에서는 에르도안 대통령이 클르츠다로을루 대표에 5% 포인트 가까이 앞섰으나 과반을 얻지 못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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