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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하이 100년 만에 최고 기온


여성들이 29일 중국 상하이 한 거리에서 우산과 손으로 햇빛을 가리고 걸어가고 있다. 상하이는 이날 낮 기온이 36.7도까지 치솟으면서 100년 만에 최고 5월 기온을 기록했다. 이전까지 최고 5월 기온은 35.7도였다. 일부 날씨 애플리케이션에서 체감온도는 40도를 넘었다. 상하이시 기상국은 정오쯤 고온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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