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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전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실습 교육 시행


SK텔레콤은 올해 들어 5월까지 임직원 1100명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수료했다고 3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임리히법·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주는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000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올해는 지난해 대비 교육 횟수를 배 이상 늘려 연간 2200명 이상이 참여토록 준비했다.

SK브로드밴드, SK오엔에스, 홈앤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패밀리(Family) 회사’도 동참해 올해에만 6000명 이상의 교육 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5월에는 유영상(사진) SK텔레콤 대표, 김용학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SK텔레콤 이사진이 중요성을 강조하고 독려하기 위해 교육에 참여했다.

조민아 기자 minaj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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