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캐나다, 담배 개비마다 경고문


'담배가 당신의 장기를 해친다'는 문구가 1일(현지시간) 담배의 개비 각각에 적혀 있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지난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경고 문구를 담배 개비마다 표시하기로 했다. 담뱃갑에만 적던 경고 문구를 개비에 새기도록 한 것은 세계 최초다. 새 규칙은 오는 8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A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