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추락사고 때 충격흡수 ‘입는 에어백’


국내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 라이즈 2023'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사진은 웨어러블 에어백 제조기업 '세이프웨어' 관계자가 스마트에어백 'C3'를 소개하는 모습. C3는 추락 사고 발생 시 내장된 센서를 통해 에어백을 0.2초 안에 팽창시켜 최대 55.4% 충격을 흡수한다.

뉴시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