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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의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모래 주머니에 걸려 바닥에 주저앉아 있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 우려를 샀다. 지난해 6월에는 자전거를 타다 페달에 발이 걸려 쓰러지기도 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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