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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이상문학상’ 최진영의 새 장편

단 한 사람/최진영/한겨레출판



올해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새 장편소설. 나무의 힘에 기대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과업을 운명으로 타고 난 열여섯 살 소녀 목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삶과 죽음, 신과 인간의 문제에 다가간다. 단 한 명을 구한다는 것의 의미를 깊게 파고든다. 나무를 다룬 생태적 소설이자 판타지적 요소를 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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