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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범람 위기 맞은 미국 수도 워싱턴의 호수


2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타이들베이슨 호수 수위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호숫가 벤치까지 물이 차올라 있다. 미국 동북부를 강타한 열대성 폭풍 '오필리아'로 인해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포토맥강과 인접한 이 호수가 범람 위기를 맞았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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