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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탑픽스랩’ 판매금액 1000억원 돌파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자사 리서치 역량과 랩 운용 역량을 결합한 투자상품 ‘신한 탑픽스랩’의 판매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출시된 신한 탑픽스랩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랩(Wrap) 서비스로, 고객과 투자일임 계약을 체결해 고객 자산을 관리한다. 이 상품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가 공시한 국내 주식 모델 포트폴리오(탑픽스) 중 30개 내외의 종목에 투자한다. 동일 비중으로 투자하며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편중되는 위험을 줄여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편이다. 시가총액 중·대형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운용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하며, 리서치센터를 통해 기업의 실적 현황과 이슈 등을 빠르게 파악해 포트폴리오 교체가 가능하다. 신한 탑픽스랩의 최소 가입 금액은 3000만원이다. 신한투자증권 각 지점과 모바일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수수료는 후취 연 1.8%(일반형 기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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