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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0년 만에 돌아온 덕수궁 돈덕전


우산을 쓴 관람객들이 26일부터 개관한 돈덕전을 둘러보고 있다. 돈덕전은 덕수궁 석조전 뒤쪽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로, 대한제국 당시 고종이 즉위 4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1902∼1903년 지은 뒤 외교를 위한 교류 공간 및 영빈관 등으로 쓰였다.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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