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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프로답게 즐겨요!’ 성숙한 음주문화 캠페인


오비맥주는 ‘프로답게 즐겨요! 슬기로운 음주생활’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나는 프로일까’, ‘프로라면 약속하기’, ‘우리 함께 프로되기’ 세 가지 활동을 펼쳤다. ‘나는 프로일까’는 자신의 음주 습관을 점검할 수 있는 문항을 공유해 임직원들이 올바른 음주습관 실천 의지를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프로라면 약속하기’는 음주 후 절대 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담은 스티커를 자녀와 함께 만들어 차량에 붙여야 한다.

‘우리 함께 프로되기’는 본인 주량과 취향에 맞게 술을 즐기는 법을 안내하는 참여형 클래스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책임 음주는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ESG 선도기업으로서 성숙한 음주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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