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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영 황선우 2관왕 기염


한국 수영 ‘에이스’ 황선우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금메달이 확정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황선우는 아시안게임 신기록(1분44초40)을 작성했다. 함께 결승에 오른 이호준은 동메달을 따냈다. 25일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딴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대회 2관왕이 됐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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