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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부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08.1%로, 민간부채 데이터가 집계되는 26개국 중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은행에 붙어 있는 대출 광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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